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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비하용어를 고발합니다]병신, 불구자, 찐따… 장애비하 용어 사용 이제 그만

“병신 소리 들으며 참았지만…”, 대권으로 가는 김무성 (아시아경제, 2016.07.14.) 허준호, 장혁 과거 건드려 미래까지 규정했다… 의료사고로 ‘감정불구자’ 되다 (KBS연예, 2016.07.19.) ‘애인있어요’ 찐따 거머리 지진희, 스토커 된다 (매일경제, 2015.12.26.)...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