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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두는 틀에서 벗어나게 하는 힘, ‘여행’에 있어요”

“유럽, 가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의 저자 홍서윤과의 만남 프랑크푸르트-쾰른/아헨-몽샤우-브뤼셀-브루게/겐트-암스테르담-잔세스칸스-코펜하겐-스톡홀름-파리-뮌헨. 장애인여행문화연구소의 대표 홍서윤(30세) 씨가 휠체어로 누빈 도시들이다. 휠체어로 7개국, 25개 도시를 여행한 홍 씨는 여행에서 얻은 ‘이야기’들을 엮어 최근... Read more